[윈도우11] 녹음기 사용 방법 - 쉬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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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기본앱 중에 편하게 녹음 할 수 있는 녹음기 앱이 있습니다. 컴퓨터에서 녹음 작업은 일반적으로 잘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녹음기 앱을 사용해야 하는 사람들을 위해 녹음기 기본 화면 구성과 기능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녹음기 앱을으로 녹음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컴퓨터와 마이크가 연결 되어 있어야 합니다 준비물 : 컴퓨터와 연결된 마이크 윈도우 시작버튼을 누르고 검색 부분에 ①"녹음기"를 입력 합니다 ➜ ②Windows 녹음기 앱을 클릭합니다 윈도우 녹음기 앱이 아래 화면처럼 실행이 됩니다. 녹음기 기능 살펴보기 실행된 녹음기앱의 화면을 각 기능별로 나누어 알아 보겠습니다. 작은 화면에 많은 기능들이 있어 화면이 복잡해 보이지만 하나씩 천천히 읽어보면 어렵지 않습니다. ⓐ파일 가져오기 : 저장된 음성파일을 녹음기 앱으로 불러오는 기능입니다. ⓑ녹음 파일 영역 : 녹음 파일 목록이 표시되는 구역입니다. ⓒ선택된 녹음파일 이름 : 현재 녹음하거나, 재생을 하고 있는 파일에 이름이 표시됩니다. ⓓ녹음파일 재생 영역 : 녹음 파일 녹음하거나 재생 하게되면 진행되는 소피 파형으로 표시되며 보여주는 영역 입니다. ⓔ추가 옵션 : 추가 옵션 버튼으로 이름 바꾸기, 폴더에 표시, 삭제, 설정등의 추가 옵션을 할 수 있습니다  ⓕ녹음 작업을 할 마이크 가 표시가 됩니다. (여기이 아무것 표시가 안되면 마이크가 인식을 못하는 경우 입니다) ⓖ녹음 시작버튼입니다. ⓗ녹음된 파일을 재생 하는 버튼과 녹음 파일에 녹음 길이(시간)이 표시 됩니다. ⓘ재생 중인 녹음 파일의 재생 위치를 처음 앞부분으로 이동시킵니다. ⓚ녹음 재생 배속으로 몇 배 속으로 재생해서 들려줄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배속 종류 : 기본 보통 1배속, 0.25, 0.5, 1.5, 2, 4 배속 중 선택) ⓜ녹음 파일 재생 중 중요한 위치에 마커(체크) 표시를 할 수 있고 표시한 마커(체크) 표시를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윈도우 기본 앱인 녹음...

상처에 마데카솔 vs 후시딘 차이점, 뭐가 더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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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활을 하다가 다치게 되면 일반적으로 우리는 병원에 갑니다. 하지만 상처 부위가 크지 않고 작다면 병원에 가지 않고 집에서 치료를 하게 됩니다. 이때 간편하게 사용하는 것이 바로 연고입니다. 연고는 반고체 형태로 상처를 낫게 해주는 치료제로 상처를 치료하는 용도로 가정집에 보통 많이 구비되어 있는 연고가 후시딘, 마데카솔 입니다.  후시딘과 마데카솔 둘 다 똑같이 상처를 치료하는 연고이고 제조 회사만 다른 건 줄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후시딘과 마데카솔은 상황에 따라 다르게 사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피부에 상처가 났을 때 피부에 상처가 나면 우리 몸의 세포들은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입니다. 총 4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작은 상처의 경우 2주 이상 지나야 피부가 점점 재생되기 시작합니다. 연고는 이런 과정을 좀 더 빠르고 더 효과적으로 진행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지혈ㆍ염증 단계 : 상처 내부를 청소하는 상태로 보통 약 3~5일 정도 소요 됩니다. 염증단계에는 출혈을 막아주는 지혈작용을 하며 백혈구, 염증 세포가 외부에 침입한 균과 죽은 피부 조직을 제거하는 과정이 일어 납니다. 증식단계 : 상처 부의 피부를 재행하여 치유하는 단계로 기간은 약 3주 정도이며 새살을 만드는 과정이 진행 됩니다. 성숙단계 : 임시로 채워진 피부를 제대로 된 피부조직으로 만드는 단계로 염증세포가 사라지고 임시로 만들어진 육아 조직이 원래에 피부조직에 가깝게 성숙되는 단계 입니다.  후시딘 효능 후시딘은 퓨시드산나트륨을 주 성분으로 한 연고입니다. 퓨시드산나트륨은 살균 작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피부에 상처가 나면 상처난 곳의 피부는 약해져서 계속 세균이 들어와 상처가 낫지 않거나 다른 병에 걸리는 2차 감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후시딘의 살균 작용은 이런 2차 감염을 방지해 주고 상처가 빨리 아물 수 있게 도와 줍니다. 또 피부와 조직 친화력이 좋아서 깊은 상처에도 효과적...

잠자는 자는 좋은 습관, 나쁜 잠자는 습관에 대해서 -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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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현대인들이 잠이 부족해서 힘들어합니다. 잠이 부족하면 몸에 힘이 없고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몸의 에너지 소비가 줄어들어서 살도 쉽게 찝니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5시간도 못 자는 사람은 8시간 자는 사람보다 10년 뒤에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거의 두 배나 높습니다. 40년 동안 잠에 대해 연구한 예일대학교의 메이어 크리거 교수는 잠들기 어렵거나 자고 일어나도 몸이 개운하지 않다면 잠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잠에 문제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가벼운 것부터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심각한 것까지 다양합니다. 우선, 병원에서 치료가 필요한 4가지 증상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첫 번째, 자면서 다리에 경련이 일어난다 잠자리에 들기 전이나 잠자는 동안 다리가 불편해서 잠을 제대로 못 자는 '하지불안증후군'이라는 수면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중 10명에 1명꼴로 이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다가 다리에 쥐가 자주 나는 정도의 가벼운 증상을 겪고, 어떤 사람은 다리 피부 위로 벌레가 기어 다니는 듯한 심한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특히 밤에 가만히 있으면 증상이 더 심해져서 잠들기 어렵고, 자다가 자주 깨기도 합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꼭 병원에 가서 정확한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고 합니다. 두 번째, 잠잘 때 심한 몸부림을 친다 얕은 잠을 자면서 꿈을 꾸는 상태를 렘수면이라고 합니다. 렘수면 상태에서는 몸을 움직이는 데 필요한 일부 근육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근육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렘수면 행동 장애가 있는 사람은 꿈을 꿀 때 근육이 움직여 꿈에서 하는 행동을 실제로 하게 됩니다. 그래서 자면서 몸을 심하게 움직이거나 팔다리를 휘두르기도 합니다. 심한 경우 자다가 옆에 같이 자는 사람을 다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렘수면 행동 장애는 시간이 지나면 파킨슨병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꼭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세 번째, 식은땀을 흘린다 나이가 들어 갱년기가 되면 남자든 여자든 ...

쉬운 설명 : 주민등록 등본, 초본 차이와 인터넷 발급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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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주민센터(동사무소, 행정복지센터)에서 가장 많이 찾는 서류는 아마도 주민등록 등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집에서도 인터넷을 통해 쉽게 발급 받을 수 있어 아주 편리합니다. 그런데 주민등록 등본 말고 주민등록 초본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오늘은 사람들이 헷갈려 하는 등본과 초본의 차이와 집에서 쉽게 인터넷을 통해서 등본과 초본을 발급 받는 방법에 대해서 쉬운 설명으로 정리했습니다. 주민등록 등본과 초본의 차이 뭔가요? 주민등록 등본 주민센터에서 가장 많이 찾는 서류인 등본과 초본은 어떤 차이가 있는 걸까요? 주민등록 등본의 정식 이름은 '주민등록표 등본' 입니다. 주민등록표는 본인이 어디에 누구와 살고 있는지 기록된 문서입니다. 우리나라는 주민등록법에 의거해 전 국민의 거주 상태를 공공 기관에 등록하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주민등록표는 아주 강력한 신분 증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 등본은 한 집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세대로 묶어서 기록한 문서로 등본에는 세대원의 주민등록번호와 세대원과의 관계 현주소와 전입 일자 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세대주 : 현실적으로 주거 및 생계를 같이하고 있는 사람의집단인 세대의 대표자 또는 관리자 세대원 : 세대주를 제외한 나머지 구성원 참고로 등본(謄本 베낄 등, 근본 본)은 복사한 문서란 뜻으로 원본과 동일한 효력을 가진 정품 복사본을 말합니다.  주민등록 초본 주민등록 초본 역시 정식 이름은 '주민등록표 초본' 으로 세대별로 묶어 기록한 등본과 달리 주민등록 초본은 개인별로 작성된 문서입니다.  초본(抄本 뽑을 초, 근본 본)은 원본의 일부를 뽑아낸 문서란 뜻인데 개인별 정보만 뽑아낸 거라서 이런 말을 쓰는 것 같습니다. 초본에는 개인의 주소 변경 사항과 병역 기록, 주민등록번호 정정 내역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들어있습니다. 따라서 본인을 포함한 전체 세대의 기본 정보가 필요하다면 등본을 당사자의 상세한 개인 정보가 필요...

4월 1일 : 만우절 뜻과 유래 뭔가요? - 쉽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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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이란 '바보의 날' (April Fool's Day) 이라고 불리우는 만우절은 4월 1일 가벼운 장난이나 그럴듯한 거짓말로 남을 속이거나 헛걸음을 시키기도 하는 날입니다.  만우절은 서양에서 유래한 풍습으로 April Fool's Day라고도 하며 이날 속아 넘어가는 사람을 4월 바보라고도 부릅니다.  만우절 유래 - 서양 기원설 만우절의 기원에 대해서는 국가별로 다양한 이야기가 있지만 그 가운데 가장 힘을 얻는 것은 16세기 프랑스에서 시작 되었다는 설 입니다.  과거 신년은 지금의 달력으로 3월 25일 이였는데 이날부터 4월 1일까지 춘분제가 행해졌고 그 마지막날 선물을 교환 했습니다.  그러던 중 1564년 당시 프랑스 왕이었던 샤를 9세는 새로운 역법을 채택해 새해 첫날을 4월 1일에서 ➜ 1월 1일로  바꿨습니다. 기존의 율리우스력(Julian Calendar)에서 ➜ 그레고리력(Gregorian Calendar)으로 역법을 변경한 것인데 이 소식을 접하지 못했거나 믿지 않았던 사람들은 여전히 4월 1일을 새해의 시작으로 여겨  축제를 준비했고 그 모습을 비웃는 것에서 4월 '바보의 날'이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풍습이 만우절의 시초가 되어 유럽 각국에 퍼진 겁니다.  만우절 유래 - 동양 기원설 만우절의 동양 기원설도 있습니다. 인도에서는 춘분에 불교의 설법이 행해져 3월 31일에 끝났는데 신자들은 그 수행 기간이 지나면 수행에 보람도 없이 원래의 상태로 되돌아간다며 3월 31을 야유절이라고 부르고 남에게 헛심부름을 시키는 장난을 쳤다고 합니다. 

양로원, 실버타운, 요양원, 요양병원 차이는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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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지금 65세 이상인 고령인구가 14%인 '고령사회'를 지나 '초고령사회'로 가는 중입니다. 그래서 노인의 삶에 대한 관심도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사회는 그 중에서 노인을 위한 시설에 특히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데 노인이 이용하는 시설은 양로원, 실버타운, 요양원, 요양병원으로 종류가 다양합니다. 각각 시설들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양로원 양로원과 실버타운은 일생 생활을 하는데 지장이 없는 노인이 이용하는 시설입니다. 양로원은 돌봐줄 사람이 없는 노인들을 모시는 주거 복지 시설로 혼자서 생활이 가능하지만 주변에 아무도 없어 정서적으로 고립된 독거노인과 부양가족이 없는 노인이 양로원을 이용합니다.  실버타운 실버타운은 노인복지주택 시설로 노인이 일상 생활에서 질 좋은 서비스를 받고 서로간의 친목을 나눌 수 있는 곳입니다. 실버타운은 좀더 풍요로운 노후 생활을 위해 은퇴자가 보증금을 지불하고 입주하는 곳이라 월세와 생활비가 양로원에 비해 훨씬 많이 들어가는 편입니다.  요양원 요양원과 요양병원은 양로원과 실버타운과 달리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한 시설입니다. 요양원은 별다른 질명은 없지만 스스로 움직이고 독립적인 생활이 어려운 노인을 위한 의료복지 시설입니다.  요양원의 모습은 병원 입원실과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에 병원으로 착각할 수 있는데 병원이 아니기 때문에 의사가 없고 대신 요양보호사가 24시간 보조를 해줍니다.  요양원은 장기요양등급을 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해 일정 등급을 받아야 입소할 수 있습니다. 이때 받는 등급에 따라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요양병원 요양병원은 의사나 한의사가 있는 병원으로 환자 3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장기요양이 필요한 환자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입니다.  진료과목이 상세하게 나누어져 있고 긴급한 환자를 주로 치료하는 일반 병원과 달리 요양병원은 요양과 재활을 주 목적으...

눈꼽감기 아데노바이러스 - 증상, 감염 경로, 예방법

최근 6살 이하 영유아를 중심으로 '눈꼽 감기'로 불리는 아데노바이러스가 유행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7배 가까이 환자가 늘었다고 합니다. 유행하고 있는 아데노바이러스의 증상, 감영 경로와 예방 방법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증상 환자 대부분 면역력이 약한 6살 이하 영유아들입니다. 아데노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발열이나 기침, 콧물등 감기와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는데 눈꼽이 끼거나 눈이 충혈되는 유행성 각결막염과 구토, 설사등 위장관 감염 증상을 동반 합니다. 심할 경우에는 출혈성 방광염과 폐렴등으로 발전할 수 있으며, 고열이 5일 이상 지속 될 수 있어 탈수 증상이 오지 않도록 수분 섭취에 신경 써야 합니다. 감염 경로 갖고 노는 장난감이나 기침ㆍ기저귀에 있는 변 등을 통해서 전파가 될 수 있으며, 여름에 수영장 물을 통해서 전파가 될 수 있을 만큼 감염력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예방 방법 가장 좋은 예방 방법은 손을 잘 씨고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며, 영유아가 생활하는 보육시설과 유치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소독과 함께 충분히 환기를 해야 감염을 예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