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앵무(잉꼬) 암수 구분 : 키우전 알면 좋은 정보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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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라고 불리는 이유 사랑앵무 잉꼬는 우리에게 알려진 작은 앵무새 중 사람들이 가장 많이 알려진 앵무새 중 하나 입니다. 그만큼 키우는 것도 다른 동물이나 다른 종류의 앵무새보다 부담 스럽지 되지 않아 인것 같습니다. 잉꼬는 이유는 앵가(鸚哥)라는 한자의 일본식 발음으로 작은 앵무새를 말하며 지금 처럼 다양한 종류의 앵무새를 접하기 어려운 시기 사랑앵무가 사람들에게 많이 키워지게 되면서 쉽게 입에서 입으로 잉꼬라고 널리 불러지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이름은 사랑앵무이며, 영문으로는 Budgerigar(작은 앵무새) 입니다. 사랑앵무의 특성 사랑앵무는 짝짓기를 하고 알을 낳게 되면 한번에 4~6개의 알을 낳습니다. 낳은 알들을 어미가 대략 18일 정도 애지중지 품습니다.  알이 부화 하고 털이 하다도 없는 새끼(꼬물이)는 부모가 토해주는 먹이를 먹으며 생후 2개월 이상이 되어야 스스로 알곡을 먹을 수 있어 어린 새끼를 분양 받는다면 보통 이시기 때문에 분양이 이루어 집니다.  새끼가 어른이 되는 성조가 되는 시기는 생후 1년 정도이며 성조가 되면서 발정기가 오고 짝짓기를 하고 알을 낳습니다. 키우는 사람과의 교감 앵무새들은 똑똑하지만 사람과의 교감은 앵무새 종에 따라 조금 씩은 다릅니다. 스킨십을 좋아하는 종도 있지만 사람과 교감은 좋지만 스킨십을 정말 싫어하는 종부터 야생성이 강해서 교감조차 쉽지 않은 종도 있습니다.  그래서 앵무새를 반려동물로 선택할 때는 앵무새 생김새만 보면 안되고 종의 특성이 어떤지도 알아보아야 합니다. 사랑앵무는 교감이 어느 정도 잘 되는 종이며 매일 30분 ~ 2시간 정도 시간을 내어 같이 놀아 준다면 충분히 사람을 딸고 많은 애교를 보여 줍니다. 사랑앵무의 수컷은 간혹 사람말을 곧잘 따라하기도 합니다. 교감을 충분히 하고 많이 놀아주면 말을 정말 잘하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사랑 앵무새의 장점 - 소형 앵무새들 포함 반려동물을 키우게 된다면 가장 고려해야할 것...

쉬운 설명 : MSCI 지수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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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지수란? MSCI 지수는 미국의 투자 은행인 모건스탠리의 자회사인 '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Mogan Stanly Capital International)'이 만든 세계 주가지수를 말합니다.  주가지수는 주식시장의 상황을 판단할 수 있는 좋은 지표지만 각 나라별로 나뉘어져 있고 만드는 방법도 다양합니다. 그래서 여러 나라에 투자하는 투자 회사들은 전 세계 주식시장의 주요 종목들을 모아 정리한 세계 주가 지수가 필요했는데 이것이 바로 MSCI 지수 입니다.  MSCI 지수는 1년에 4번(2월, 5월, 8월, 11월) 리벨런싱 되어 발표됩니다. MSCI 지수 분류 MSCI는 글로벌 투자 회사들을 위해 다양한 지수를 제공하는데 그중에서 잘 알려진 것이 선진 시장(Developed Markets), 신흥시장(Emerging Market), 프론티어시장(Frontier Markets) 입니다. 이중에서 우리나라는 신흥국 시장에 포함되어 있는데 보다 많은 투자를 받기 위해서는 선진 시장에 편입되는 것이 유리하다고 합니다.  2023년 기준 MSCI 금융시장 국가별 분류 선진시장(Developed Markets) 북중남미 캐나다, 미국 유럽ㆍ중동ㆍ아프리카 오스트리아, 벨기에,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이스라엘, 이탈리아, 네덜란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영국\ 아태평양 호주, 홍콩, 일본, 뉴질랜드, 싱가포르 신흥시장(Emerging Market) 북중남미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멕시코, 페루 유럽ㆍ중동ㆍ아프리카 체코, 이집트, 그리스, 헝가리, 쿠웨이트, 폴란드,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남아프라카공화국, 터키, 아랍에미리트 아태평양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대만, 태국 개척시장 (Frontier Market) 북중남미 없음 유럽ㆍ중동ㆍ아프리카 바레인, 베넹, 부르키나 파소, 크로아티아, 기니 비사우, 아이슬란드, 코트디부아르, 요...

앵무새가 먹으면 안 되는 음식 총정리: 초콜릿부터 사과 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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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쁜 앵무새 키우면서 이것 저것 맛있는거 많이 먹이고 싶은데 앵무새는 사람과 다르기 때문에 사람이 먹을 수 있지만 앵무새는 먹으면 안되는 음식들이 많이 있습니다. 집에서 키우면서 앵무새에게 먹이면 안되는 음식들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우유나 치즈 - 유제품 조류는 유제품을 제대로 소화 시키지 못합니다. 커피 커피의 카폐인은 앵무새에게 신경 불안을 초래할 수 있으며 구토와, 설사, 불안, 경련을 유발할 수 있어 먹이지 않는 게 좋습니다. 마늘, 파, 양파 마늘, 양파, 파를 먹으면 적혈구 파괴로 빈혈 유발 시 중독으로 앵무새가 죽을 수 있습니다. 양파는 앵무새에게 구토와 설사등 소화계 통의 문제를 일으킵니다. 초콜릿 초콜릿은 대부분의 동물들에게 치명적입니다. 앵무새에게는 거의 독극물 수준으로 치명적이며 먹으면 배출도 안되며 오브로민이라는 물질이 들어있어 소량으로도 새가 죽을 수 있으며 뇌 신경 장애를 일으킵니다. 설탕 사람이 먹기 위해 만든 설탕의 과도한 정제당이 분해가 어려워 앵무새에게 당뇨를 초래하며, 사람과 마찬가지로 심장 이상, 고지혈증, 칼슘 부족 등을 초래합니다. 또한 자해 신경계 이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소금 사람과 다르게 동물들은 염분을 많이 섭취 하지 않습니다. 과도한 염분은 앵무새에게 고혈압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버섯 사람에게는 좋은 음식이지만, 일부 버섯은 앵무새에게 독성과 소화를 시키지 못해, 소화 장애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안먹이는게 좋습니다. 토마토 잎과 줄기  토마토는 자체는 앵무새에게 먹여도 되지만 토마토의 파란 꼭지, 줄기와 잎에 솔라닌이라는 독성물질이 있기 때문에 중독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고급 음식이지만 앵무새에게는 위험합니다. 심혈관 질환 장애를 일으킬 가능성 때문에 먹이면 안됩니다 . 익히지 않은 콩 익은 콩은 앵무새에게 좋은 먹이지만, 날콩은 먹이면 안됩니다. 익지 않은 날콩은 해마글루틴...

조용한 앵무새 종류 정리 (소음이 적은 앵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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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무새를 키우면서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 앵무소의 소움 스트리밍 입니다. 앵무새 자체는 작고 예쁘고 사랑스럽지만, 그 작은 몸에서 나오는 울음소리는 결코 작지 않습니다. 앵무새들 종 중에서 그나마 소음이 적은다고 알려져 있는 앵무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래 내용들을 참고해서 좀더 알아보시고, 마음에 꼭 드시는 앵무새를 입양해서 예쁘게 오래 오래 키우셨으면 좋겠습니다. • 앵무새 스크리밍  • 앵무새 스크리밍이란? 앵무새가 소리 지르는 행동을 말합니다. 이 소리는 우리가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새소리. 산새의 지저귐 처럼 아름답고 고운 듣기 좋은 소리가 아니며, 고음의 금속성 물질을 긁어내는 듯한 고막을 찢어내는 듯한 굉음의 소리에 가까습니다. 대형 종의 경우 이 소리가 반경 2Km까지 들린다고 합니다 사자나미 - 빗창앵무 빗창 앵무는 빗창무늬가 있어서 빗창 앵무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사자나미라고 더 많이 부릅니다. 사자나미는 잣물결이란 뜻의 일본어입니다. 앞으로는 빗창앵무라고 불러주세요. 영어 이름은 리네오레이티드 패러킷(Lineolated parakeet) 입니다. 학명은 Bolborhynchus lineola 입니다. 빗창앵무는 번식이 매우 까다로워서, 구하기도 힘들고 우리나라에서 많이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키우는 분들도 거의 없습니다. 수명은 10 ~ 15 년도 살 수 있으며 닦으면 17cm 정도 크기 입니다. (몸통 크기로는 사랑앵무(잉꼬)보다 약간 큼니다.) 소형 앵무새들은 보통 발을 잘 사용하지 않는데 비창앵무는 소형 앵무새 중에서 발을 잘 사용합니다. 소심하고 온순한 성격이라 조용한 편입니다. 입질은 적은 편입니다. (앵무새 개의 요조숙녀 느낌) 말의 가르치면 잘하진 못하지만 몇 마디씩 합니다. 단점으로는 물통을 쌉니다 특히 번식기때의 물똥에서는 냄새가 좀 많이 나기도 합니다. (새장을 자주 청소해 주시면 될것 같아요^^) 유리앵무 크기가 12 ~ 15cm며, 몸무게는 28 ...

자동차 접촉 사고, 교통사고 났을 때 꼭 체크 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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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안전 운전을 잘하고 교통 법규를 잘 준수 한다고 하자만 예기치 않게 운전 중 자동차 접촉 교통사고가 났을 때 너무나 당황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당혹스럽게 됩니다. 이렇게 자동차 접속 사고가 났을 때 꼭 해야하는 행동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사고 현장 사진 찍기 교통사고가 났을 때는 절대로 차를 이동하면 안됩니다. 교통사고가 났을 때의 상황을 현장 그대로의 보존이 필요 합니다.  사고가 났다고 당황하지 마시고 이 사고 현장의 상황을 사진으로 빠르게 찍어 놔야 합니다. 사고 난 장면을 좀 멀리에서 전체가 나오도록 정면으로 찍어 줍니다. 그리고 양옆, 뒤 이렇게 4개의 부분으로 나누어 찍어 줍니다. (중간 중간 필요한 부분은 더 찍어 줍니다) 그리고 도로에 차선에 내 차 위치와 상대 차의 위치를 정확하게 가까이서 찍어 줍니다. 차가 사고가 났을 때 내가 차선을 넘어가 있는지 상대편의 차가 내 차선에 들어와 있는지에 따라서 과실 유무가 달라 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대편차 블랙박스 유무 확인하기 또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상대 차량의 블랙박스가 있는지 없는지를 꼭 사진을 찍어 놔야 합니다. 내가 피해자이고 상대가 가해자일 때 상대방이 불리할까 봐 블랙박스가 있는데도 없다고 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편 차에 블랙박스가 있는지 없는지 꼭 사진으로 찍어 놓아야 합니다. 영상으로도 찍어 놓기 마지막으로 사고 상황을 사진으로 다 찍어 놓았다 해도 동영상으로 사진으로 찍었던 부분 포함해서 전반 적인 부분을 다 찍어 놓습니다. 보험사에게 연락 하기 보험사에 연락을 합니다. 보험사에 내가 현재 어떻게 사고가 났는지 알려주고 이 사고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 바로 현장에 보험사 직원이 출동을 하게 됩니다. 대화 내용 녹음하기 그 다음에 사고가 난 상대방과 대화 하시고 대화의 내용은 녹음을 진행합니다. 꼭 상대방에게 "저 지금부터 녹음할 예정입니다"라고 말씀해 주시고 대화 내용은 모두 녹음을 ...

쉬운 설명 : 근로계약서 뭔가요?

근로계약서는 '계약주체'들 사이에 '근로조건'에 관하여 합의한 내용을 기재하여 '상호 서명날인'한 서류 입니다. 근로계약서는 2부를 작성해서 1부는 사용자(고용인), 1부는 근로자(일하는 사람)에게 서로 서명날인이 완료된 근로계약서를 근로자에게 내어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근로기준법은 사용자(고용인, 쉬운 예: 사장)가 근로계약서에 임금(기본급, 수당, 상여금 등 구성 항목, 계산방법, 지급방법 등 포함), 정해진 근로시간, *유급휴일, *연차유급휴가, 업무내용, 근무장소 등을 포함한 근로조건을 분명하게 나타내도록 하고 있습니다. *유급휴일 : 임금이 지불되는 휴일을 말합니다. 정해진 근로일수를 개근한 경우 사용자(고용인) 근로자에게 일주일에 평균 한번 이상 이 휴가를 주어야 합니다. *연차유급휴가 : 해마다 근로자(일하는 사람)에게 주도록 정해진 *유급휴가 *유급휴가 : 휴가 기간에도 급료기 지급되는 휴가, 연차ㆍ출산 휴가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근로계약 체결 후 근로 중에도 *주요 근로조건 4가지중 하나라도 변경될 경우 다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다시 근로자(일하는 사람)에게 다시 내어 주게 되어 있습니다. 이럴 위반시에는 사용자(고용인)에게 벌금을 부과 합니다. *주요 근로조건 4가지 임금의 구성항목, 계산방법, 지급방법 소정 근로시간(정해진 근로시간) 주휴일(주마다 쉬는 날) 연차유급휴가 처음 일을 시작할 때는 근로계약서를 반드시 작성해야 하고, 사업자가 이를 지키지 않으면 먼저 요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근로계약서가 있어야 근로조건에 위반하는 부당한 상황이 생기는 경우 대응하기가 한결 수월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사용자(고용인)와 근로자(일하는 사람)가 임의로 '합의한' 근로조건 중 근로기준법에 반하는 내용이 있을 경우, 합의한 내용이 아닌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내용이 우선 하게 됩니다.

집에서 키우는 : 앵무새 종류 정리 - 소형, 중형, 대형 앵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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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도 많고 너무나 귀여운 앵무새 종류가 너무 많아 어떤 앵무새를 키워야 할지 고민이 되는 분들께 가정에서 키울 수 있는 앵무새 종류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참고로 앵무새 마다 성격에 따라 다르기는 하겠지만 어린 이유조 때부터 사람 손을 많이 탄 녀석들이 사람과 쉽게 친해지기 쉽습니다. 사람과 유대감이 적은 녀석들은 사람과 친해지려면 시간과 노력이 많이 걸릴 수 있습니다. 동물을 처음 키워 보시거나 처음 앵무새를 키워보고 싶은 분들은 이유조(아주 아가새)때 부터 사람과 손을 탄 녀석을 입양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랑 앵무새 (잉꼬) 사랑의 행운은 세계적으로 인기가 있는 앵무새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인권하고 많이 부르는데 앵무새들은 일본을 거쳐 보급이 되어 잉꼬라고 불려지게 되었습니다. 사랑앵무는 몸 길이 18~20cm, 몸무게 30 ~ 40g의 소형 앵무입니다.  같은 소형앵무인 모란앵무 보다 길쭉한 꼬리 길이 때문에 몸길이는 더 크게 기록되어 있지만 몸자체 크기와 몸무게는 적게 나갑니다. 앵무새 색깔도 너무 다양해 흰색, 연두색, 노란색, 알록달록 여러색이 섞여 기도하며 처음 접하는 분들이 키울 수 있는 앵무새 중에서 제일 작은종에 속하는 앵무새라고 보시면 됩니다. 평균수명은 7~8년 정도로 알려져 있지만, 사람과 쾌적한 환경에서 함께 같이 살아가면서 10~15년 또는 그이상 살기도 합니다. 암수 구분은 콧구명 주변의 피부인 납막의 색상으로 구분 할 수 있습니다. 수컷은 옅은 푸른색이었다가 1년이 지나 성조가 되고 번식할 때가 되면 푸른색이 더 짙어 집니다. 암컷은 핑크 빛 살색 이거나 연한 갈색 빛이였다가 성조가 되고 번식 할때가 되면 짙은 갈색등으로 변하게 됩니다. 하지만 질병 같은 이유와 1년 미만의 어린 개체일 경우 납막색이 구별이 힘들 수 있습니다. 모란 앵무새 사랑앵무와 같이 우리가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앵무새로 몸 길이 15 ~ 18cm, 몸무게 43 ~ 64g의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