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설명 : 차용증 이란, 차용증에 꼭 들어가야 하는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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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용증이란? 개인간의 돈이나 물건을 빌렸을 때 빌린 것을 증명하는 것으로 차용증을 작성하게 됩니다. 차용증은 보통 돈을 빌려줄 때 빌려주는 것에 대한 내용을 적어 작성하는 일종의 계약서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이것은 개인간의 돈을 서로 빌려주고 했을 때 빌린적이 없다고 발뺌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돈을 빌려주고 받을 생각이 없다면 차용증을 작성하지 않아도 되지만 돈을 빌려고 빌린 사실을 발뺌하는 상황에 돈을 빌려준 것을 증명하기 위해 차용증을 꼭 작성해야 합니다. 차용증에 꼭 들어가야 하는 내용 차용증을 작성한다고 무조건 효력을 갖는 것은 아닙니다. 정확한 내용이 있어야 법적 효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차용증에 꼭 들어가야 할 내용은 아래 항목과 같습니다. 빌려준 돈의 정확한 금액 적기 이자율 : 연이율 또는 월이율에 해당하다는 몇 %인지 적기 돈을 갚을 날짜 : 변제기일 이라고도 하며, 언제까지 돈을 갚을지 날짜를 적어 넣습니다. 돈을 갚는 방법 : 변제방법 이라고도 하며 한 달에 이자와 함께 얼마씩 갚을지, 3개월에 한번씩 갚을지, 변제기일에 한꺼번에 갚을지는 상대방과 상의해서 결정한 돈을 갚는 방법에 대해서 적어 놓습니다. 돈 빌려주는 사람의 인적사항 : 성명, 생년월일, 주소 등과 함께 서명 또는 날인을 합니다. 돈 빌리는 사람의 인적사항 : 서명, 생년월일, 주소 등 필요한 정보와 함께 서명 또는 날인을 합니다. 돈을 제대로 갚지 않았을 경우 위자료 등에 대해서도 적어 놓습니다. 위의 항목들을 토대로 차용증 내용은 최대한 자세히 적고 인적사항이나 서명은 꼭 두 사람의 자필로 적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녹음, 녹화등으로 이중으로 증거를 남겨두면 좋습니다.  또한 이러한 내용에 대해 공증을 받아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영어] 전치사 in, on, at 각각 차이 사용법 쉽게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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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시간이나 장소를 말할 때, 머릿속에서 'in'일까 'at'일까 고민하다가 결국 아무거나 뱉어본 적 있으시죠?" 우리말로는 똑같이 "~에"라고 해석되지만, 영어에서는 그 범위에 따라 전치사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 차이를 모르면 원어민에게는 다소 어색한 문장이 될 수 있어요. 오늘은 헷갈리는 전치사 3총사 in, on, at의 개념을 '공간의 크기'라는 명쾌한 기준으로 완벽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이 글만 읽으시면 더 이상 전치사 앞에서 망설이지 않게 될 거예요! in (가장 광범위) > on (in 보다 조금 좁음) > at (가장 작은 단위) in은 시간이든 장소든 가장 광범위한 범위를 나타 냅니다. 범위가 조금 좁혀 졌을 경우 on을 사용하고 가장 좁은 단위 가장 작은 단위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는 at을 사용합니다. 시간을 기준으로 사용법 시간 앞에 in : 가장 넓은 단위(하루 이상) 연도나 세기 in 2023 / in the 21st century 계절 계절도 하루 이상을 나타내는 시간 단위 입니다. 그래서 계절 앞에서도 in을 사용해 줍니다. in spring / in summer / in fall / in winter 월 in July / in January 주 in the first week of January in the last week of December in을 사용하지만 하루 이상이 아닌 예외 상황 in the morning, in the afternoon, in the evening 시간 앞에 on : on은 하루 단위 날짜 on January 1st / on December 31st 요일 on Wednesday / on Friday 7. Day가 들어간 공휴일 Day가 꼭 들어가한다 Day 없으면 on을 붙여서는 안된다. on New Year's Day on Christmas Day on my birthday ...

쉬운 설명 : 제사와 차례 차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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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통 설날과 추석에 차례를 지냅니다. 또 누군가 돌아가셨을 때 제사를 지냅니다. 차례와 제사 모두 조상님께 절을 하는 것은 똑같지만 이번 포스팅에서는 차례와 제사가 어떻게 다른지 쉬운 설명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제사 제사는 돌아가신 조상을 추모하는 의식으로 우리의 전통 문화로 고려시대 말 유교(성리학)가 들어오면서 우리나라에 뿌리를 내리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일부 양반만 제사를 지내다가 차츰 평민도 지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지금까지 제사가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것은 돌아가신 조상을 잘 모시면 후손들에게 좋은 복을 가져다준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대에 들어오면서 이런 분위기가 조금씩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제사는 기제사, 차례, 묘제가 있는데 보통 우리가 말하는 제사라고 하면 기제사를 말합니다. 기제사는 조상이 돌아가신 기일에 지내는 제사로 보통 조상의 위패를 상 위에 놓고 좋은 음식과 함께 술을 따라 올리는 의식을 치릅니다. 제사에 올리는 음식과 지내는 방식은 지역과 가문에 따라 다른데 이유는 지역에 따라 생산되는 식재료와 집안마다 형편이 다르고 예법이 달랐기 때문에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집안의 제사는 함부로 간섭하지 않는 것이 상식이었습니다. 속담 중에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라는 속담인 '남의 제사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는 이런 배경에서 나온 말이었습니다. 차례 차례는 설날이나 추석과 같이 명절에 지내는 의식으로 기제사와는 다르게 여러명의 조상을 한꺼번에 모십니다. 또한 차례와 제사와의 큰 차이 중 하나는 제사는 밤에 지내지만 차례는 아침에 지내게 됩니다. 차례는 '차로 지내는 예'라는 뜻으로 중국에서 온 말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차를 올리지는 않습니다. 원래 차레는 간소하게 음식을 차리는 의식으로 명절뿐만 아니라 절기, 초하룻날 조상의 생일에도 지냈다고 하는데 지금은 설날과 추석에만 지내고 있습니다. 제사와 차례는 집안 형편에 따라 간소하게 지내는 것이 ...

수소를 만드는 3가지 : 블루수소, 그레이수소, 그린수소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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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를 보면 이상 기후 때문에 세계가 많은 비와 추위, 태풍 등으로 많이 힘들어 합니다. 기후 위기 문제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게 되게 되는데 이 기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탄소 중립이 필요합니다. 그 방법 중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수소가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가 수소로 에너지를 만들 때 내뿜는 탄소가 제로(0) 이기 때문입니다. 수소는? 수소는 우주에 존재하는 원소 중 가장 풍부한 원소로, 너무나 풍부하기 때문에 고갈 될 걱정이 없습니다. 게다가 수소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배출하는 건 오직 '물'뿐이어서 탄소 중립도 아주 좋은 에너지원 입니다. 수소를 만들려면 수소는 자연 상태에서는 다른 물질이랑 결합된 상태로 존재하기 때문에 수소를 사용하려면 다른 물질에 결합되어 있는 수소를 분리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수소를 따로 분리하는 방법에 따라 그레이수소, 블루수소, 그린수소 등의 명칭을 붙여 부릅니다. 그레이·블루·그린 수소 그레이 수소 그레이는 영국식 영어로 회색을 뜻하는 Grey 입니다. 색상에 알 수 있듯이 수소를 화석 연료를 분해해서 수소를 만들어 냅니다. 수소를 많이 만들어 낼 수 있지만 화석 연료를 분해하다 보니 탄소가 많이 배출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블루 수소 화석 연료를 사용하는 그레이수소와 같지만 수소를 만들 때 배출되는 탄소를 분리해서 잡아내는 '탄소포집기술(CCUS)'로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 했습니다. 동시에 수소 대량 생산도 가능하게 됩니다.  그린 수소 그린수소는 재생 에너지(태양광, 풍력, 수력 등)로 만든 전기로 물을 분해해서 수소를 만듭니다. 가장 친환경적이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현실적으로 재생 에너지를 사용해 많은 양의 그린수소를 만들기에는 경제적·기술적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ㅜㅜ 

쉬운설명 : 배드민턴 경기 규칙, 용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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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국민 스포츠, 배드민턴 이야기를 들고 왔습니다. 셔틀콕을 주고받는 게 단순해 보이지만, 막상 경기를 하려고 하면 "서브는 어디서 넣지?", "점수는 어떻게 계산해?" 하며 당황스러운 순간이 오곤 하죠. 그래서 오늘은 배드민턴 입문자, 일명 '배린이'분들도 단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기본 용어부터 필수 경기 규칙까지 알기 쉽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배드민턴 경기는 단식과 복식 배드민턴 경기는 1대1 경기인 단식과 2대2 경기인 복식으로 크게 두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여기서 성별에 따라 남녀 단식&복식과 혼합 단식&복식으로 추가적으로 나뉘어 집니다.  아래와 같은 코트에서 경기를 하게 되는데 중간에 네트라고 하는 그물망이 있습니다. 배드민튼은 그물망(네트) 위로 라켓을 사용해 셔틀콕(shuttle cock)이라는 볼을 주고 받는 경기 입니다.  경기코드 : 전체 단식라인 사용 영역 (1:1) 복식라인 사용 영역(2:2) 경기 방식은 단식이나 복식이나 거의 같다고 보면 됩니다.  라켓, 셔틀콕, 네트, 경기라인 모두 정해진 규격이 있지만 이건 자세히 몰라도 되니까 원활한 설명진행을 위해 제외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배드민턴의 시작은 '서브' 배드민턴의 첫 시작은 서브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맨 처음 공을 올려 상대방 영역으로 보내는 걸 '서브' 라고 합니다.  서브에는 아래 그림처럼 크게 '백핸드서브'와 '포핸드서브'가 있습니다. 서브를 할 때는 셔틀콕을 허리 아래에서 라켓으로 쳐야 합니다. 선수들 같은 경우에는 몇 미터가 정해져 있지만 일반적으로 배드민턴 경기를 할 때 서브를 넣게 되면 허리 아래에서 셔틀콕을 라켓으로 쳐야 한다는 것을 꼭 알아 두세요. 그리고 서브는 항상 대각선 방향으로  보내야 합니다. 앞을 보고 직선 방향이 아닌 대각선 방향으로 셔틀콕을 보내야하는 것도 기억해 두...

아주 쉬운 설명 : 공매도 뭔가요?

  공매도가 뭔가요? 공매도는 주식 투자의 한 방법입니다. 우리가 보통 주식 투자를 할 때는 주가가 올라갈 것을 예상되는 회사의 주식을 사서 주가가 올라가면 팔아서 시세 차익으로 돈을 벌 수 있습니다. 공매도는 이와 반대로 주식 가격이 내려갈 것을 예측하고 실제로 가격이 떨어지면 돈을 버는 투자 방식입니다. 공매도의 개념을 좀 더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K기업에 주식 투자를 고민하는 철수가 K기업에 대해 알아보다가 시장 상황이나 K기업이 회사 상황을 살펴봤을때 K기업의 주가가 올라가지 않고 떨어질것을 예측하게 됩니다. 철수는 K기업의 주식을 이미 보유하고 있는 영희에게 주식 1주를 빌린 다음, 현재 시점의 K기업 주식 가격인 1만원에 팔아 현금 1만원을 확보 합니다. 예상대로 K기업의 주가는 떨어져 1주에 5천원이 됩니다. 철수는 영희한테 빌린 K기업의 주식 1주를 갚기 위해  가지고 있던 1만원으로 5원으로 떨어진 K기업의 주식 1주를 삽니다. 그리고 차액 5천원 남게 됩니다. 철수는 영희한테 빌린 K기업의 주식 1주를 갚오 5천원 차익을 얻게되고, 돈을 벌었기에 성공한 투자가 됩니다. 공매도의 공매는 한자어로 공(空 빌 공), 매(賣 팔 매)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석하면 '없는 걸 판다'는 뜻입니다. 위에 예시는 나한테 없는 걸 빌려와서 1만원에 판다음 5천원에 갚은 예시 입니다.   공매도는 누구나 할 수 있나? 한국에서는 은행이나 보험회사 같은 '기관 투자자'나 '외국인 투자자'에게만 공매도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도 '대주거래'라는 공매도 비슷한걸 할 수 있긴 합니다. 대주거래는 개인도 증권사에서 주식을 빌려 투자하는 공매도 방식이지만 살 수 있는 주식 종목수가 409개라 제한적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주식 시장에 나와 종목 전체를 공매도 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공평하지 않은 한국주식 시장입니다. 공매도 세력에게 주식을 어떻게 빌려주게 되나? ...

초보 입문자를 위한 : 포켓볼 규칙 용어 정리 (8볼 에잇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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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볼, 당구 같은 경우에는 모든 연령층이나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스포츠로 체력적으로도 무리가 없고 집중력, 사고력, 창의력 향상에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성장기에 아이들에게도 재미있는 놀이와 스포츠로 좋으며 노인어르신들에게는 공을 넣는 방법에 대한 생각을 경기 동안에 하게 되기 때문에 두뇌 활동을 통한 치매 예방에도 탁월하다고 합니다. 또한 포켓볼은 격렬하게 하는 운동은 아니지만 1시간 정도 게임을 했을 때 1km 걷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 포켓볼 규칙과 용어에 대해 아주 쉬운 설명으로 알아 보겠습니다^^ 포켓볼의 종류 포켓볼은 당구 게임의 일종으로 테이블에 마련된 6개의 포켓에 볼을 집어 넣으며 겨루는 경기입니다.  포켓볼의 게임의 종류에는 크게 8볼(에잇볼)과 9볼(나인볼)로 볼 수 있는데 우리가 흔히 당구장에서 사람들과 많이 치는 게임이 8볼(에잇볼) 입니다.  오늘은 8볼(에잇볼)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보겠습니다.  포켓볼 8볼(에잇볼)의 공의 개수와 의미 포켓볼의 공에는숫자가 1~15의 숫자가 적여 있는데 1~7번까지는 단색으로 이루어져 있고 9~15번까지는 띠 형내로 되어 있습니다. 양팀으로 나누어서 검정색 8번 공을 제외한 각 팀에 맞는 단색공 또는 띠공 모두 넣고 나면 마지막에 검정색 8번을 넣어 주면 경기를 승리하게 됩니다.  검정색(8번) 공을 마지막이 아닌 게임 도중에 넣게 되면 경기에서 지게 됩니다. 숫자가 적힌공 단색 또는 띠공 둘 중 하나가 내가 넣어야 할 목적공이 되면 흰공으로 맞추어서 구멍(포켓)에 넣어 주면 됩니다.  흰색공 : 공격하는 공으로 '수구' 라고 부릅니다. 숫자공 : 흰공으로 쳐서 포켓에 넣는 타켓이 되는 공으로 '목적공' 이라고 합니다. 포켓볼, 8볼(에잇볼) 게임은 총 16개의 공을 사용합니다. 공의 종류 숫자가 적힌 숫자공 15개, 흰색의 공 숫자공은 1~8번까지 단색, 9~15까지 띠 형태의 공 검정색 8번공을 제외한 양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