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직장인, 대학원생도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하는 이유

5월 종합소득세 신고의 달로 이 종소세(종합소득세)는 프리랜서나 사업자들만 해당된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나는 직장에서 1월 또는 2월에 연말정산을 했으니까 5월 종합소득세 신고는 나와 상관 없는 거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물론 상관 없는 경우도 있지만 직장인 중에서도 해당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직장인데 종합소득세를 내야되는 경우와 대학생 아르바이트, 대학원생이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하는 경우 이유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1.작년에 퇴사를 한 직장인 작년에 퇴사를 했다면 올해 1월에서 2월에 연말정산을 하지 못했을 겁니다. 그렇다면 이번 5월에 내가 작년에 회사를 다니면서 소득을 번 거에 대해서 세금 신고를 해야 합니다. 작년에 퇴사를 하고 또 이직을 했다고 하더라도 올해 1월에서 2월에는 이직한 회사에 대한 연말정산만 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퇴사한 회사에 대한 연말정산은 이번 5월에 하시면 됩니다. 2.부업을 하고 있는 직장인 요즘 점점 부업을 하는 직장인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N잡하시는 분들 무조건 종합소득세 신고하셔야 됩니다. 난 부업으로 진짜 조금밖에 안 버는데라고 하셔도 종합소득세 신고는 꼭 하셔야 됩니다. 3.연말정산 정정하고 싶은 사람들 연말 정산을 하긴 했는데 정정하고 하고 싶은 분들도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처리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4.대학생 아르바이트생 대학생, 아르바이트생들도 종합소득세 신고 하셔야 됩니다. 오히려 소득이 적은 아르바이트생들이라면 종합소득세 신고 절대 놓치지 마세요. 돌려받을 가능성 더 큽니다.  우리가 일을 하고 나서 받을 돈인 아르바이트 정산금 에서 3.3%를 세금을 떼고 받았다면 이건 사업 소득을 떼고 아르바이트 금액을 받은 겁니다. 매달 3.3%의 세금을 떼고 내가 급여를 정산을 받았으니까 이 3.3%를 돌려받을 수 있는 기회 입니다. 단 하루이틀 하는 일용직 아르바이트생들 예를 들어서 마트에서 잠깐 손이 부족해서 특판 아르...

유네스코(UNESCO) 등재 유산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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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와 인류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탄생한 국제기구 유네스코(UNESCO)의 등재 유산은 인류 전체를 위해 보호해야 할 가치가 인정되는 문화ㆍ자연 유산이나 기록물, 무형유산 등을 정한 목록 입니다. 우리나라는 1960년 6월 14일 유네스코에 가입 했으며 가입한지는 벌써 70년이 넘었습니다. 유네스코에 등재유산의 종류는 크게 세계유산, 세계기록유산, 인류무형문화유산 3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1.세계유산 문화유산 : 실체가 있는 유적ㆍ건축물 등 장소 예) 중국의 만리장성, 태국의 아유타야 자연유산 : 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의 서식지 등 아름다운 자연을 의미 예) 제주 화산섬과 용암 동굴 복합유산 : 문화와 자연유산이 복합된 유산을 말합니다.  2.세계기록유산 우리나라 대표적으로 동의보감, 조선왕조실록 등과 같은 기록물이 등재되어 있습니다. 3.인류무형문화유산 민족의 철학과 정서가 담긴 무형문화유산을 말하며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가 된다는 것은 우리의 문화적 깊이와 다양성을 인정받는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예) 한국의 서정민요, 공연 예술ㆍ축제ㆍ전통기술등의 문화유산으로 종묘와, 종묘제레악, 판소리, 아리랑 등이 등재되어 있습니다. 자국의 다양한 문화유산들이 세계의 공통유산이 된다는 것은 국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기 때문에 세계 각국은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나라의 모든 힘을 기울이곤 합니다.  

유족연금 뭔가요? - 쉬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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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연금은 국민연금 제도 중에 하나 입니다. 국민연금이라는 게 평생 살아있는 동안 지급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국민연금을 받다가 설령 내가 죽는다 하더라도 내가 죽은 이후에 내가 못 받은 연금을 내 배우자에게 줄 수 없을까라고 해서 만들어진 제도가 바로 '유족연금' 으로 내가 사망한 이후에 내 유족에게 연금을 지급하는 것이 바로 유족연금 제도입니다. 유족연금이 생긴 이유 이 유족연금 제도가 생긴 이유는 지금과 다르게 맞벌이 가정이 적었을 적에 소득이 있는 가장은 국민연금을 냈기 때문에 나중에 노후에 국민연금으로서 노후 준비가 가능했지만 만약에 이 가장이 사망한다면 평생 집안일을 해온 배우자에게는 연금이 하나도 준비되지 않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이 배우자에게도 일정한 연금을 지급해야 되겠다라고 해서 유족연금 제도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맞벌이가 더 많아졌기 때문에 여기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이해하기 쉽도록 우선 문제에 대해 알아보기 전에 내용이 헛갈리 수 있어서 우선 유족연금에 정의에 먼저 알아 보겠습니다. 유족연금의 정의 아래 내용은 국민연금 공단의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유족연금에 대한 정확한 정의입니다.  유족연금은 국민연금에 가입한 경력이 있는 사람에게 지급합니다. 그 사람이 사망했을 때 유족에게 지급하는 되는 것입니다. 국민연금은 오래 사시면 평생 지급됩니다. 그런데 받다가 돌아가신 경우에 유족에게 지급하는데 그 생계를 유지하던 유족에게 지급한다는 사실입니다. 유족연금을 받을 수 있는 조건 반드시 명심해야 하는 것은 그 유족이 연금을 받을 수 있으나 반드시 생계를 같이 하고 있어야 된다는 사실입니다. 만약에 내가 사망해서 내 유족이 내 어머니인데 내 어머니가 나랑 생계를 같이 하지 않고 있고 서로 떨어져 살고 있었고 각자 삶을 살고 있었면 내가 사망한 경우에 내 유족연금을 우리 어머니가 받을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배우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배우자가 이혼했으면 당연히 못 받을 것이고, 배우자와 별거를 하고 ...

쉬운 설명 : 세무조사 뭔가요?

가끔 TV를 보다 보면 특정 단체나 기업에 세무조사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세무조사가 뭔지 어떠한 상황에서 받게 되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세무조사는 세법에서 '국세의 과세표준과 세액을 결정 또는 경정하기 위하여 질문을 하거나 해당 장부, 서류 등을 조사하거나 제출하도록 하는 활동'이라고 정의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 '경정'은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다'라는 뜻으로 세심 신고에 대한 잘 못된 부분을 바로 잡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세무조사에는 크게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정기조사: 납세자의 세금 신고내용이 적정한지 여부를 검증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조사로 대기업의 경우 5년 주기로 실시합니다. 비정기조사: 납세자의 세금 신고내용을 분석한 결과, 잘못 신고한 혐의가 있다고 인정되어 수시로 실시하는 조사입니다. 보통 우리가 뉴스나 신문을 통해 나오는 세무조사가 비정기조사로 세금을 잘못 신고한 혐의가 포착돼, 확인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조사의 강도가 높고, 사전에 통지하지 않고 불시에 들이닥쳐 조사를 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세무조사가 뭔지에 대해 쉽고 간단하게 알아보았습니다.

[윈도우11] 녹음기 사용 방법 - 쉬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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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기본앱 중에 편하게 녹음 할 수 있는 녹음기 앱이 있습니다. 컴퓨터에서 녹음 작업은 일반적으로 잘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녹음기 앱을 사용해야 하는 사람들을 위해 녹음기 기본 화면 구성과 기능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녹음기 앱을으로 녹음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컴퓨터와 마이크가 연결 되어 있어야 합니다 준비물 : 컴퓨터와 연결된 마이크 윈도우 시작버튼을 누르고 검색 부분에 ①"녹음기"를 입력 합니다 ➜ ②Windows 녹음기 앱을 클릭합니다 윈도우 녹음기 앱이 아래 화면처럼 실행이 됩니다. 녹음기 기능 살펴보기 실행된 녹음기앱의 화면을 각 기능별로 나누어 알아 보겠습니다. 작은 화면에 많은 기능들이 있어 화면이 복잡해 보이지만 하나씩 천천히 읽어보면 어렵지 않습니다. ⓐ파일 가져오기 : 저장된 음성파일을 녹음기 앱으로 불러오는 기능입니다. ⓑ녹음 파일 영역 : 녹음 파일 목록이 표시되는 구역입니다. ⓒ선택된 녹음파일 이름 : 현재 녹음하거나, 재생을 하고 있는 파일에 이름이 표시됩니다. ⓓ녹음파일 재생 영역 : 녹음 파일 녹음하거나 재생 하게되면 진행되는 소피 파형으로 표시되며 보여주는 영역 입니다. ⓔ추가 옵션 : 추가 옵션 버튼으로 이름 바꾸기, 폴더에 표시, 삭제, 설정등의 추가 옵션을 할 수 있습니다  ⓕ녹음 작업을 할 마이크 가 표시가 됩니다. (여기이 아무것 표시가 안되면 마이크가 인식을 못하는 경우 입니다) ⓖ녹음 시작버튼입니다. ⓗ녹음된 파일을 재생 하는 버튼과 녹음 파일에 녹음 길이(시간)이 표시 됩니다. ⓘ재생 중인 녹음 파일의 재생 위치를 처음 앞부분으로 이동시킵니다. ⓚ녹음 재생 배속으로 몇 배 속으로 재생해서 들려줄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배속 종류 : 기본 보통 1배속, 0.25, 0.5, 1.5, 2, 4 배속 중 선택) ⓜ녹음 파일 재생 중 중요한 위치에 마커(체크) 표시를 할 수 있고 표시한 마커(체크) 표시를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윈도우 기본 앱인 녹음...

상처에 마데카솔 vs 후시딘 차이점, 뭐가 더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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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활을 하다가 다치게 되면 일반적으로 우리는 병원에 갑니다. 하지만 상처 부위가 크지 않고 작다면 병원에 가지 않고 집에서 치료를 하게 됩니다. 이때 간편하게 사용하는 것이 바로 연고입니다. 연고는 반고체 형태로 상처를 낫게 해주는 치료제로 상처를 치료하는 용도로 가정집에 보통 많이 구비되어 있는 연고가 후시딘, 마데카솔 입니다.  후시딘과 마데카솔 둘 다 똑같이 상처를 치료하는 연고이고 제조 회사만 다른 건 줄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후시딘과 마데카솔은 상황에 따라 다르게 사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피부에 상처가 났을 때 피부에 상처가 나면 우리 몸의 세포들은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입니다. 총 4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작은 상처의 경우 2주 이상 지나야 피부가 점점 재생되기 시작합니다. 연고는 이런 과정을 좀 더 빠르고 더 효과적으로 진행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지혈ㆍ염증 단계 : 상처 내부를 청소하는 상태로 보통 약 3~5일 정도 소요 됩니다. 염증단계에는 출혈을 막아주는 지혈작용을 하며 백혈구, 염증 세포가 외부에 침입한 균과 죽은 피부 조직을 제거하는 과정이 일어 납니다. 증식단계 : 상처 부의 피부를 재행하여 치유하는 단계로 기간은 약 3주 정도이며 새살을 만드는 과정이 진행 됩니다. 성숙단계 : 임시로 채워진 피부를 제대로 된 피부조직으로 만드는 단계로 염증세포가 사라지고 임시로 만들어진 육아 조직이 원래에 피부조직에 가깝게 성숙되는 단계 입니다.  후시딘 효능 후시딘은 퓨시드산나트륨을 주 성분으로 한 연고입니다. 퓨시드산나트륨은 살균 작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피부에 상처가 나면 상처난 곳의 피부는 약해져서 계속 세균이 들어와 상처가 낫지 않거나 다른 병에 걸리는 2차 감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후시딘의 살균 작용은 이런 2차 감염을 방지해 주고 상처가 빨리 아물 수 있게 도와 줍니다. 또 피부와 조직 친화력이 좋아서 깊은 상처에도 효과적...

잠자는 자는 좋은 습관, 나쁜 잠자는 습관에 대해서 -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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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현대인들이 잠이 부족해서 힘들어합니다. 잠이 부족하면 몸에 힘이 없고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몸의 에너지 소비가 줄어들어서 살도 쉽게 찝니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5시간도 못 자는 사람은 8시간 자는 사람보다 10년 뒤에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거의 두 배나 높습니다. 40년 동안 잠에 대해 연구한 예일대학교의 메이어 크리거 교수는 잠들기 어렵거나 자고 일어나도 몸이 개운하지 않다면 잠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잠에 문제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가벼운 것부터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심각한 것까지 다양합니다. 우선, 병원에서 치료가 필요한 4가지 증상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첫 번째, 자면서 다리에 경련이 일어난다 잠자리에 들기 전이나 잠자는 동안 다리가 불편해서 잠을 제대로 못 자는 '하지불안증후군'이라는 수면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중 10명에 1명꼴로 이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다가 다리에 쥐가 자주 나는 정도의 가벼운 증상을 겪고, 어떤 사람은 다리 피부 위로 벌레가 기어 다니는 듯한 심한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특히 밤에 가만히 있으면 증상이 더 심해져서 잠들기 어렵고, 자다가 자주 깨기도 합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꼭 병원에 가서 정확한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고 합니다. 두 번째, 잠잘 때 심한 몸부림을 친다 얕은 잠을 자면서 꿈을 꾸는 상태를 렘수면이라고 합니다. 렘수면 상태에서는 몸을 움직이는 데 필요한 일부 근육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근육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렘수면 행동 장애가 있는 사람은 꿈을 꿀 때 근육이 움직여 꿈에서 하는 행동을 실제로 하게 됩니다. 그래서 자면서 몸을 심하게 움직이거나 팔다리를 휘두르기도 합니다. 심한 경우 자다가 옆에 같이 자는 사람을 다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렘수면 행동 장애는 시간이 지나면 파킨슨병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꼭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세 번째, 식은땀을 흘린다 나이가 들어 갱년기가 되면 남자든 여자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