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전 먹으려고 쿠팡에서 주문한 이엘후레쉬 호밀 BLTE 갈릭 샌드위치 후기
취미로 수영을 합니다. 평일에는 일하는라 시간이 없기 때문에 주말 아침, 일어나서 수영장 가기전에 속에 부대끼지 않으면서도 수영하는 동안 든든함을 채워줄 수 있는 메뉴를 찾다가, 쿠팡에서 아침에 배송 가능한 샌드위치 '이엘후레시 호밀 BLTE 갈릭 샌드위치'를 주문해 보았습니다. 본 후기는 내돈 내산 후기 입니다 사람마다 좀 다르겠지만 저는 주말 아침에 수영을 하러 가는데 허기가 진 상태에서는 운동을 하면 힘이 없어서 운동을 할 수 없는 타입니다. 그래서 항상 운동전에 적당히 먹어줘야 하는데, 주말에 아침에 차려 먹는것이 너무 귀찮아서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를 검색하다가 쿠팡에서 호밀빵으로 만든 샌드위치를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가족들도 먹을 수 있게 위에 사진처럼 4개 제품을 23,080원에 주문을 했습니다. 기본 2개 제품은 11,900원에 주문할 수 있습니다. 기본 큰 호밀 식빵 2개를 겹쳐 반 잘라서 1개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4개 입니다. 포장을 제거하니 1개당 230g 이라고 했는데 상당히 두툼하게 먹음직스럽게 되어 있습니다. 속 내용물은 이름 처럼 BLTE(베이컨, 상추, 토마토, 계란) 구성되어 있고 여기에 은은한 갈릭 소스가 가미되어 있어서 밋밋하지 않고 상추의 신선함이 느껴지는 와삭한 식감도 일품이었습니다. 또한 계란도 적당했고 특히 베이컨은 간이 짜지 않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바쁜 아침에 뭔가 차려 먹기 힘든 상황에 간단히 커피, 또는 우유와 가볍고 든든하게 먹기에는 아주 좋았습니다. 음식을 싱겁게 먹고 짠음식을 좋아하지 않는 저한테는 먹기에 딱 좋았고 저처럼 운동전에 가볍게 배를 채우거나 출근전 아침 식사대용 또는 가족 야외 나들이, 피크닉에서 가져가서 먹기에도 딱인듯 싶습니다. 샌드위치를 좋아하지만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맛이 별로일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주문해서 먹으니 동네 빵집에서 파는 샌드위치 보다 가격은 착하면서 맛도 좋기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